2011.7.10(일) 볼레로 뜨기 시작
망사 옷을 뜨다가 볼레로가 더 실용적으로 입을 것 같아
뜨던 망사옷을 미루어 놓고 남은 흰실로 볼레로 뜨기 시작
몸통이음 없이 통으로 뜰~~~(앞여밈은 끈으로 떠서 묶어줄 생각)
무늬 뜨기 도안
몸통뜨기 완성
팔 뜨기
팔을 달고보니 뒤집어 달아지고(어깨기준으로)
풀어서 다시 바르게 달아 완성
하루종일 비가 오니 집에서 뜨게하느라 등,어깨 아프지만
하나 생긴 날 2011.7.11 늦은 밤에 완성
볼레로를 뜬다고 떳는데 다리미로 세팅하고 보니 길이가 쭉 길어져 가디건이 되어버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