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.11.14(수) 우리음식 하반기 제 5강
육포, 장김치
장 김치
재료 및 분량(4인분)
배추속대 1Kg, 무 500g, 진간장 2컵, 배 1개, 밤 5개, 잣 1T, 미나리 50g, 석이버섯 4장,목이버섯 2장,
실고추 3g, 흰파 30g, 흙설탕 2T,물 13컵, 양파 1/2개, 소금 약간
만드는 방법
① 배추는 속이 찬 것으로 골라서 겉잎는 떼고 속대만 3cm폭으로 썰어 간장과 소금 약간으로 간한다,
② 배추도 나박썰기 한다.
③ 무는 길이 3cm로 토막을 내어 폭 2.5cm 두께 0.5cm크기로 나박썰기해
배추가 어느 정도 절어서 숨이 죽으면 도중에 무를 넣어서 함께 절인다.
④ 미나리, 갓은 3cm 길이로 썬다.
⑤ 목이, 석이버섯은 손질하여 가늘게 채 썬다.
⑥ 흰파는 3cm로 토막내어 썰고 마늘, 생강은 가늘게 채 썬다.
⑦ 무, 배추가 절여졌으면 간장물은 따라내어 물 13컵 합하고 쓰고 남은 간장과 설탕, 소금으로 간한다.
⑧ 절인 무, 배추는 준비한 고명과 살살 버무려서 항아리에 담고, 간을 맞춘 장국을 부어서 익힌다.
2~3일 만에 빨리 시어지므로 날것부터 먹어도 맛이 있으나 익으면 바로 냉장보관한다.
육포
재료 및 분량(4인분)
소고기(우둔)500g
※ 육포 양념장 : 간장 5T, 꿀 5T, 설탕2T, 후추약간, 참기름 약간
만드는 방법
① 소고기는 기름기가 없는 우둔살 부윌 골라 경의 방향대로 두께 0.4m 정도로 얇게 포감으로 떠서 기름과 힘줄을 말끔히 발라낸다.
② 포감을 한 장씩 양념장에 담그어서 앞 뒤를 고루 적시어 묻혀서 전체를 고루 주물러 간이 충분히 베이도록 두어 수분이 스며들도록 둔다.
③ 육포감을 채반에 겹치지 않게 펴 통풍이 잘 되고 햇빛이 나는 곳에 넌다.
④ 바싹 마르기 전에 걷어서 평평한 곳에 한지를 깔고 말린 포를 끝을 잘 펴서 차곡차곡 싸서
도마나 무거운 것을 놓고 눌러서 판판하게 한 후 다시말린다.
⑤ 말린 포는비닐이나 랩지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한다.
⑥ 먹을 때는 다시 한번 양면에 찰기름을 발라서석쇠나 후리이펜에 살짝 구어서 먹기 좋게 썰어서 마른 찬이나 술안주로 한다.
↘키친타올 깔아서 핏물을 빼줌
↘양념장은 손의 온기로 완전히 설탕이 녹을때까지 섞어준뒤
수분이 없어질때까지 핏물제거한 소고기를 주물러줌(한우는 양념이 베면 검은색으로 변함)
↘육포감을 채반에 겹치지 않게 펴 통풍이 잘 되고 햇빛이 나느 곳에 넌다
1차 70%정도 말려서
2차 한지에 켜켜로 놔서 말려줌
3차 그후에 다시채반에 말려줌
'♣ 정보방 ♣ > 취미활동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잣죽, 김무침, 궁중간장떡찜 (0) | 2012.11.28 |
|---|---|
| 냅킨카바 (0) | 2012.11.25 |
| 쇠비름효소만드는 법 (0) | 2012.11.07 |
| 단감 효소만들기 (0) | 2012.11.04 |
| 석류효소만들기 (0) | 2012.10.31 |